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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화리튬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리튬은 고순도(99.5% 이상) 수산화리튬(lithium hydroxide, LiOH)과 탄산리튬(lithium carbonate, Li2CO3)으로 구분된다.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는 소형 배터리에는 리튬이 30g 소요되며, 전기차용 중대형 배터리에는 리튬 30~60㎏ 소요된다. 


또한 리튬은 양극재 핵심 원료로, 배합되는 양극재는 리튬 종류에 따라 LFP와 삼원계와 로 구분된다. LFP 양극재는 인산·철 전구체가 탄산리튬과 배합되어 생산되고, 삼원계 양극재는 일반적으로 NCM, NCA 전구체가 수산화리튬과 배합되어 생산된다. 


탄산리튬은 가장 기본적인 리튬 화합물로 소형 전기차용 배터리(LFP, 리튬-인산철) 생산에 주력하는 중국 기업이 주요 수요처이며, 가전제품(스마트폰, 노트북 등)에도 사용된다. 현재 테슬라, 폭스바겐 등의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LFP 배터리를 선호하고 있어 탄산리튬 수요도 당분간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존 설비가 탄산리튬에 맞춰져 있어, 수산화리튬 생산으로의 설비전환이 쉽지 않다. 


반면에 수산화리튬의 경우 니켈과 합성이 용이하고 에너지 밀도가 높아 주행가능거리 500㎞ 이상인 전기차에 사용되는 고용량 배터리인 하이니켈 배터리(NCM, NCA 등)에 수산화리튬이 적용되기 시작하였다. 


하이니켈 배터리(NCM, NCA 등) 확대로 수산화리튬 수요가 증가되면서 2026 년에 탄산리튬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되며, 2030 년에는 2020년 대비 10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산화리튬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수산화리튬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2023.01.25]

건식공정 노하우 있는 제련기업이 유리 / 리사이클링 산업은 제련기업이 주도

고려아연


1) 오래 전부터 해오던 도시광산 사업

- 주로 통신장비로부터 발생하는 PCB웨이스트, 스마트폰 리튬이온배터리 등 전자스크랩 재활용 → 동, 금, 은, 팔라듐 등의 유가 금속 추출 

2) 미국 전자스크랩 원료 업체 인수 → 도시광산업의 확장, 폐배터리 수거 네트워크로 확대 가능

- IGNEO Holdings 인수: 미국 전자스크랩 수거 및 파쇄하여 중간재를 판매하는 도시광산 기업. 미국 자회사 Pedalpoint Holdings를 통해 지분 100% 인수

- 의도: 자원순환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원료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잠재적 이익 누수 방지, 동박 원료 수급 리스크 완화, 폐배터리 자원확보 모색 

3) LG화학/한화와 자사주 교환 통한 긴밀한 협력 → 리사이클링 원료 확보 협력으로 확장 가능 

-폐스크랩, 폐배터리, 폐태양광 패널 원료 확보 가능


4) 수직계열화 : 동박

- 2022년 연 1.3만톤 양산능력, 2027년까지 연 6만톤 증설 계획. 국내 주요 배터리 고객사 확보 가능

- 원료용해, 전해효율 극대화, 전해액 제조 및 관리에 기술 우위 보유, 자체적으로 고순도 리사이클링 구리 원료 공급 가능 

5) 수직계열화 : 전구체 원료 황산니켈

- 자회사 켐코(KEMCO), 황산니켈 생산능력 8만톤 → 10만톤 증설 계획

- 오랜 기간 거래해 온 사업파트너 Trafigura 등으로부터 안정적 원료 수급 가능, Trafigura 자회사 Urion Holdings와 지분 스왑으로 협력 강화 

6) 수직계열화 : 전구체

- 고려아연 계열사 KEMCO와 LG화학, 전구체 및 리사이클링 JV 추진 중



LS MnM 


1) 자회사 GRM, 리사이클링 원료 매입부터 중간재 생산까지

- 산업 부산물 및 금속 스크랩에서 동, 금, 은, 팔라듐 등을 함유한 중간재(블랙카파, Black Copper) 생산 → 추가 가공, 고순도화 거쳐 전선/케이블/전자부품 소재 활용

- 2011년 단양공장 준공. 첨단 용융로 공법. 원료 매입과 수거, 리사이클링 중간재 생산까지 담당 

2) 자회사 토리컴, 리사이클링 원료 매입부터 이차전지 소재 생산까지

- PCB스크랩, 저순도 금속, 폐전선 등 매입해 99.99% 이상 의 고순도 귀금속 추출

- 2009년 인수. 습식분야 국내 점유율 1위. 리사이클링 원료 매입 및 임가공 거래

- LS MnM의 구리 제련 부산물을 원료로 하여 이차전지 소재인 황산니켈도 생산 계획. 2023년 1월 본격 공장 가동 예정

3) 2009년 미국 전자스크랩 처리 업체 ERI 지분 10% 인수

- 전자스크랩 발생량이 많은 미국에서 선제적인 원료 확보 움직임

- ERI는 미국에서 발생하는 전자스크랩의 5%를 처리하고 있음. 전자스크랩 회수, 해체, 데이터 파기, 파쇄하고 있으며, 태양광 패널 리사이클링도 진출

- 미국 전역에 9개의 인증시설 운영. NAID AAA, R2, e-Stewards 인증을 모두 보유한 유일한 시설. 전자제품 수령~최종 처분까지 데이터화하여 관리 

4) 글로벌 귀금속 회수 시설 보유

- 2014년 칠레 국영 구리생산기업 Codelco와 귀금속 회수사업 영위 및 공장 건설을 위한 플라멘 프로젝트 협약 체결, 합작법인 PRM 설립(지분 66%)

- 2018년 가동 시작, Codelco의 제련소에서 발생하는 Slime을 원료로 공급받아 귀금속 회수공장에서 금, 은, 셀레늄, 팔라듐 등 귀금속 분리 회수



POSCO홀딩스 


1) 글로벌 Major 셀 메이커와의 협력으로 리사이클링 원료 확보

- 2020년 5월 LGES 리사이클링 사업자 선정되어 상공정 원료 확보, 중국 화유코발트와 리사이클링 하공정 합작기업인 포스코HY클린메탈 설립

- 상공정 PLSC(22년 8월 준공): 폴란드에 위치, 셀 메이커 공정 스크랩을 현지에서 분쇄하여 중간재인 Black Mass 생산. 공정 스크랩→ Black Mass

- 하공정 포스코HY클린메탈 (1Q23 가동 예정): 대한민국 광양 위치, Black Mass를 원료로 양극재 원료 추출 Black Mass → 니켈, 코발트, 탄산리튬

- Major 셀 메이커들과 협력하며 북미, 유럽 중심 지역별 거점 구축하여 하공정 확장 계획

- GS에너지와 리사이클링 JV 설립하여 원료공급망 확보 및 진단/평가 등 Battery as a Service 사업 추진 계획 

2) 광물~원료~소재 수직계열화로 고객사의 공급망에 중요한 지위 확보

- 리튬/니켈 광물 및 소재사업을 통해 배터리, 완성차 고객사의 공급망에 중요한 지위 확보 → 리사이클링 원료 확보에서 협상력 발휘 가능

- 글로벌 대형 고객사들과 이미 협력 중: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GM, Ultium Cells, Britishvolt, Northvolt 등



Umicore 


1) 금속 리사이클링의 정통 강자

- 리사이클링 사업 4가지 부문: 희유금속 , 귀금속 및 산업금속 , 희유금속 가공 및 관리, 최근 배터리 리사이클링 진출. 높은 영업이익률 자랑(1H22 기준 OPM 41.2%) 

2)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도 진출, 완성차 업체와 JV

- 2011년 부터 벨기에 Hoboken 배터리 및 스크랩 약 10,000톤 처리능력 리사이클링 공장 가동 중, 완성차 및 셀메이커들과 15개 이상의 상업 파트너쉽 경험

- 2026년까지 유럽에서 배터리 및 스크랩 15만톤 처리능력 Capacity로 확장 후 미국 진출 계획

- 주로 완성차 업체와 JV 형태로 원료 확보~리사이클링~소재공급까지 계획 중. 폐배터리 수거 및 원료 소유권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 가능

- ACC(스텔란티스, 벤츠, Total Energies 합작사)와 배터리 리사이클링 계약 체결

- Power-Co(폭스바겐의 배터리 회사)와 JV 설립하여 배터리 소재 뿐만 아니라 리사이클링 협력 계획

3) 금속/화학을 아우르는 소재 분야 글로벌 강자

- 3개의 사업부: 1) 촉매(자동차, 연료전지, 금속 및 화학), 2) 에너지 및 표면화학 소재(양극재, 전구체, 금속 코팅 용액, 전기광학 소재 등), 3) 금속 리사이클링 

4) 광물 정제~이차전지 소재~리사이클링 자원순환으로 고객사들의 공급망 구축 돕는다

- LGES, 삼성SDI 등 메이저 배터리 기업과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 맺고 있음

- ACC(스텔란티스, 벤츠, Total Energies JV)와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 체결: 폴란드 공장이 ACC의 배터리 공장에 공급할 예정 , 24년부터 연간 13Gwh off-take

- Power-Co(폭스바겐의 배터리 회사)와 JV 설립: 2030년까지 매년 160Gwh 배터리 소재 생산 계획 , PowerCo의 북미 기가팩토리에 공급 계약 계획

- 2030년까지 중국/북미/유럽에 광물정제와 이차전지 소재 생산시설 전역 확대 계획 (유럽 최초 기가팩토리 폴란드에 준공, 캐나다에 양극재, 전구체 공장 건설 계획)

- 이러한 수직계열화는 리사이클링 금속의 부가가치 창출과 스크랩/폐배터리 원료 확보에 도움이 됨





건식공정 노하우 있는 제련기업이 유리 / 리사이클링 산업은 제련기업이 주도
[이베스트증권 최진영,김윤정,안회수]ESG시대, 리사이클링 금속 굴기 [2023.01.25]

S-Oil 석유화학제품 계통도 / 국내 정유사 경유+휘발유 생산비중

정유: 2023년 호황 지속 


정유 화학은 사이클 산업이다. 그리고 사이클 산업은 예상대로 잘 흘러가지 않는다. 정유는 장기 수요 둔화 우려가,화학은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이 있다. 그러나 수요 전망에 따른 노후 설비 폐쇄로 정유는 구조적 호황이, 화학은 중국 자급률이라는 복병이 업황 회복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정유에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추가 생산여력을 확대해 온 국내 정유사가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제품별 업황 전망에서는 경유의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되는 가운데, 휘발유와 항공유가 전년 대비 상승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한다.



장기적으로 정유 수요 성장률은 둔화되겠지만 


1) 전기차의 보급, 엔진 효율화, 재택근무 활성화 등에 따라 휘발유 수요는 빠르게 감소할 것으로,

2) 대형 Transportation, 항공용 연료로 쓰이는 Base Diesel 및 등유(Kerosene)의 수요 또한 중장기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3) 이에 반하여 석유화학의 주된 원재료가 되는 납사(Naphtha3) 및 에탄(Ethane4), 그리고 Biofuel의 경우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장을 제시했다.


석유 수요 Peak 시점에 대한 논의는 오래되었다. 특히 EV5 침투율이 증가함에 따라 수송용 연료인 휘발유와 경유의 수요 성장성 둔화는 가시화되고 있다.

글로벌 EV 판매량 증가율은 2021년 100%를 상회했고, 시장 침투율은 8.4%에 달했다. 판매량 증가율은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시장 침투율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신차 판매 증가율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휘발유 및 경유 등 수송용 석유 제품의 수요는 신차 판매보다 누적 판매량이 중요하다. 교체주기를 10년으로 가정하고 관찰할 때, 누적판매대수 성장률은 다소 둔화되었으나 전체 누적 판매대수는 점증하고 있어, 수송용 연료에 대한 수요 단위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S-Oil 석유화학제품 계통도 / 국내 정유사 경유+휘발유 생산비중
[키움증권 정경희] 화학/정유 : 돌아올 결심 [2023.01.19]

차이나 리오프닝 - 엔터테인먼트

1) 작년 중순 이후 전세계적으로 엔데믹 추세로 향하면서, 약 2년 이상을 오프라인 공연 활동을 할 수 없었던 K-POP 아티스트들의 국내외 콘서트가 재개됐다. 팬데믹 기간 동안 상당 수준 레벨업한 아티스트들은 월드 투어를 본격화하고 있다. 중국 본토의 통행 제한이 풀리고 대외 활동이 재개되면서 중국 본토 내 공연은 어렵다 하더라도, 중국 외 지역에서 열리는 콘서트를 찾는 중국 팬들이 늘고 있다. 1월 열린 블랙핑크의 홍콩 콘서트(1/13~15)의 중국의 K-POP 팬이 대거 몰리며 티켓 값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현지 보도가 있었다. 그동안 중국 내 팬덤은 확대됐는데,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오프라인에서 팬심을 드러내지 못했던 중국 팬들이 그동안 억눌렸던 공연 수요를 폭발적으로 분출할 가능성이 크다. 속속 재개되는 K-POP 아티스트들의 월드 투어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가 더해지면 그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 


2) 엔터사들의 현지화 전략이 강화되면서 국내 엔터사에서 현지 기업과 합작 등의 방식으로 론칭한 중국 아이돌 그룹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중국인 또는 중국계로 멤버가 구성된 만큼 한한령의 제약에서 자유롭다. 중국 현지화 그룹으로는 18년 JYP에서 내놓은 그룹 ‘보이스토리’, 19년 에스엠의 NCT 유닛으로 데뷔한 웨이션브이(WayV) 등이 있다. JYP는 금년 상반기 중국에서 보이 그룹‘Project C’ 론칭을 준비 중이다. 웨이션브이 등은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2월부터 개시할 계획이다.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중국 현지 아티스트의 대외 활동 본격화로 이익 개선을 수혜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차이나 리오프닝 - 엔터테인먼트
[삼성증권 글로벌투자전략팀] 열리는 문, 리오프닝 투자전략 [2023.01.18]

차이나 리오프닝 : 화장품

화장품업체들은 적어도 올해 상반기까지 업황을 보수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행정적 리오프닝에도 불구 소비자들이 코로나19에 대한 오랜 공포가 쉽게 떨쳐지지 않을 가능성을 우려하는 것이다. 현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수요 회복 시점을 앞당겨 보는 이유는 미국과 한국의 사례 때문이다. 미국은 2021년 5월에 락다운 조치를 해제하였는데, 화장품 소비는 심지어 이보다 앞선 3월부터 빠르게 반등하였고 한국은 2022년 5월부터 일상 회복이 시작되었는데, 1~4월간 2019년 동월 대비 5% y-y 내외 감소하던 화장품 판매액이 5월에 바로 성장으로 전환되었다.


당사는 중국인 인바운드가 2023년 150~200만 명 (2019년의 25~30%) 기록한 뒤 2024년 800만 명에 이르며 2016년 기록했던 최고치에 다시 도전하는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삼고 있다. 이 경우 외래 방한객 증가에 따른 화장품 수요 창출 여력을 2023년 0.7~1.0조원, 2024년 3.5~4.0조원 정도로 추정할 수 있다. 이는 중국인 인바운드로 인해 화장품 내수판매가 2023년엔 3~5%, 2024년엔 20% 초과 성장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당사는 외래 관광객 수요의 많은 부분을 MBS (올리브영과 같은 multi-brand store) 채널과 여기에 입점한 중소형 브랜드사가 누릴 것으로 전망한다. 그리고 이는 ODM사의 수주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구조적으로 FIT 여행객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에서, MBS는 매장 그 자체로 높은 수준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고 있고, post-COVID-19 보복 수요가 기대되는 색조 화장품 취급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당사가 중소형 브랜드사의 약진을 기대하는 또 다른 이유는 post-COVID19 시기 판매채널의 중심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MBS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중국보다 일상으로의 복귀 시점이 빨랐던 미국과 한국에서 이와 같은 현상이 관찰되고 있다. 한국은 리오프닝 이후 올리브영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며 화제에 오르내리고 있고, 미국에선 Ulta beauty가 (점포수 기준 1위 MBS 사업자, 2위가 Sephora) 소비 둔화 우려를 불식시키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하며 주가가 연일 역사상 최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MBS는 이미 중국에서도 2019년부터 시장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모바일쇼핑 시대에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고 마케팅 여력이 충분한 대형 브랜드가 점유율 확보에 유리하였다. 하지만 MBS에선 중소형 브랜드에게도 대형 브랜드와 마찬가지의 마케팅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MBS의 매력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함으로써 재미를 선사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차이나 리오프닝 : 화장품
[삼성증권 글로벌투자전략팀] 열리는 문, 리오프닝 투자전략 [2023.01.18]




중국 리오프닝, 무엇을 사고 무엇을 팔 것인가?
[삼성증권 글로벌투자전략팀] 열리는 문, 리오프닝 투자전략 [2023.01.18]




중국 화장품 소비의 구조적 변화 / H&B스토어
[DB금융투자 허제나] 2023 중국, 반길 때가 왔다. [2023.01.18]






한국 면세업체의 경쟁력
[DB금융투자 허제나] 2023 중국, 반길 때가 왔다. [2023.01.18]

면세산업 구조및 이해관계

2023년 면세업계에도 희망의 바람이 분다. 인바운드 관광객 수 회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정부가 위드코로나를 시행하며 국가간 이동 제한을 풀어주었고, 기대감은 높아졌다. 따이공과 국내 면세업계 매출을 양분해주었던 인바운드 객수가 회복된다면 팬데믹기간 기형적으로 높아졌던 대형 따이공 매출의존도가 낮아지고 단체 관광객, 중소형 따이공으로 고객믹스가 개선된다. 다시 말해, 면세사업자의 협상력이 개선될 수 있는 환경이다. 공항면세점 임차료 구조 또한 여객당 요율제로 변경되었고 여객당 단가는 사업자가 제안해 낙찰받는 구조로 변경되었다. 면세사업자들은 최소 손익분기 이상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로 입찰에 참여할 공산이 크다. 여행객수만 회복된다면 공항면세 사이트의 매출이 회복, 손익이 유의미하게 개선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


인바운드 회복이 중요한 이유 


인바운드 객수의 회복이 중요한 이유는 여행시장 내 상품유통 채널이라는 면세사업의 본질적 역할로 되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곧 사업의 주도권을 되찾게 됨을 의미한다. 팬데믹 동안 따이공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인바운드 관광객은 크게 단체 여행객과 개별 관광객으로 분류, 각각 시내면세점 수익성과 공항면세점 매출 회복에 주효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인 단체 관광객 및 중소형 따이공향 매출회복은 시내면세점의 수익성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요인이다.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인바운드 여행사에게 알선수수료를 지급해야 하지만 대형 따이공으로 쏠렸던 할인경쟁은 완화될 수 있다. 2022년 호텔신라의 시내면세점 영업이익률은 손익분기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매출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대형 따이공향 판촉비가 과도하게 투입되며 점유율 방어를 위한 시장 경쟁이 치열했음을 방증한다. 2010년 중국 인바운드 객수가 180만 명에서 2014년 640만 명까지 가파르게 증가하던 시기 시내면세점의 수익성은 높은 한 자릿 대에서 10% 이상으로 상승했던 전례가 있다. 인바운드 객수가 회복된다면 시내면세점 매출다변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가능성은 매우 높아 보인다. 개별 관광객향 매출 회복도 긍정적이다. 대형 따이공, 중소형 따이공, 단체 관광객 중 가장 수익성이 높은 고객이다. 개별 외국인 관광객에겐 별도의 프로모션이나 판촉비가 투입되지 않기 때문에 마진율이 가장 높다.







면세산업 구조및 이해관계
[DB금융투자 허제나] 2023 중국, 반길 때가 왔다. [2023.01.18]




단기 보복소비는 여행부터 / 중국발 입국자 제한 조치 해제 시기
[DB금융투자 허제나] 2023 중국, 반길 때가 왔다. [2023.01.18]

왜 건강기능식품 ODM업체를 봐야 할까?

2) 글로벌 고객사의 아시아 생산기지 역할 확대


또한 국내 건기식 ODM 업체들의 글로벌 고객사 물량도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우선 가장 대표적으로 코스맥스엔비티는 한국 호주 미국에 이르는 생산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고객사의 생산기지 역할을 해왔다 특히 호주 공장은 대부분 중국향 수출 품목을 생산중인데 주요 고객사인 Swisse 의 물량 생산에서 모회사인 홍콩 H&H 사와 직접 거래를 하며 커버리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외에도 호주에서는 By Health 국내에서는 중국 현지 건기식 업체와 올해 처음 센트룸 차이나의 물량을 생산 대응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노바렉스는 21년 미국 건기식 업체 GNC와 생산공급 계약을 맺고 중국 및 아시아 타겟 제품 수출을 늘리고 있다. 노바렉스의 수출 실적은 20 년 36 억원→ 21년 82억원→ 22년 3 분기 누적 219억원까지 증가했다. 향후에도 GNC와 협력관계를 강화하며 공급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주요 고객사인 애터미의 해외 국가확대에 따라 수출 매출을 늘려가고 있다 이에 더해 21 년부터 센트룸 코리아의 물량을 수주받아 생산 중이다 현재는 국내판매 물량을 대상으로 점차 생산 비중 을 늘려가고 있으나 향후 아시아 지역 타겟으로 생산 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생산대행 수준이나 향후 개별인정형 원료를 통한 신제품 제안하며 성장


이들은 단순히 주문 생산 물량 증가에서 나아가 각자가 보유한 개별인정형 원료를 통한 신제품 개발에도 참여하며 아시아 지역 생산기지 역할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주요 업체의 해외 실적 비중은 20년→ 23년 코스맥스엔비티가 46% 61%, 콜마비앤에이치 33% 33%, 노바렉스 2% 13% 로 확대될 전망이다 . 콜마비앤에이치는 늘어나는 글로벌 브랜드 업체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세종에 신공장을 짓고 CAPA 를 확대할 것다. 노바렉스 역시 21년 신공장을 지은 후 22 년에는 자동화 설비 투자 스마트공장구축 향후 CAPA 증설을 위한 시설자금 마련에 226 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왜 건강기능식품 ODM업체를 봐야 할까?
[DS투자증권 장지혜] 건강기능식품 : 글로벌 ODM 업체로 발돋움 [2023.01.17]

레이크머티리얼즈 : 사상 최대 실적을 향하여

국내 유일무이한 TMA(Trimethyl Aluminum) 합성기술 보유 업체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전구체(유기물 분자와 금속 원자 결합) 생산 전문 업체이다.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TMA 합성기술이다.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공급 수직화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현재 반도체, Solar, LED, 화학촉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TMA 생산업체는 동사 포함 전 세계 4 곳(미국, 독일, 네덜란드)으로 파악된다


투자포인트: 1) 구조적인 성장 구간, 2) 소재 생산의 유연성 


1) Q 상승 반도체 및 Solar 의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반도체의 공정 미세화로 High-K 소재 사용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다 (DRAM High-K 수요 증가 : 지르코늄) 수요↑ 및 Hf( 하프늄 ) 비중↑ 등). Solar 부문은 글로벌 태양광 시장 및 중국에서 고효율 Solar Cell 수요 확대로 PERC 공정 소재 수요가 증가되는 추세다. 

2) 동사는 유동적인 TMA 배분 을 통해 생산 효율화 및 수익성을 확보할 전망이다. TMA 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활용되는 특성이 있어 특정 산업의 수요 둔화시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며 고정비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다. 


- LED 를 제외한 전 사업 부문의 성장을 전망한다. 특히 Solar 향 신규 CAPA 의 본격적인 가동으로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 화학촉매 부문은 해외 고객사 확보와 주요 고객사의 증설 (POE: 태양광 보호 필름 , 자동차 내외장재 등 에 따른 메탈로센의 침투율 증가 예상으로 하반기 실적 은 가팔라질 전망이다. 

- 전사 TMA CAPA는 22년 1,600억원 23년 1,8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레이크머티리얼즈 : 사상 최대 실적을 향하여
[DS투자증권 권태우] 레이크머티리얼즈 : 사상 최대 실적을 향하여 [2023.01.17]

글로벌 태양광 풍력 신규 설치 주요 국가별 비중 변화

미국 태양광 2023~2025년 신규 연평균 설치 증가율 12% 전망


1) 태양광 : 2023 글로벌 태양광 신규 설치규모는 전년대비 7% 성장한 257GW로 전망된다. 과거 국가별로 보면 2010~2022년은 중국에서의 신규 설치 규모가 가장 컸으며 2022년 미국은 원재료 수급 이슈로 태양광 설치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41%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2023년부터는 미국의 IRA 법안 영향으로 인해 미국에서의 태양광 신규 설치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되며 무게중심이 중국에서 미국으로 옮겨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주요 국가별 태양광 신규 설치 규모는 미국 이 전년대비 94% 증가한 35GW , 유럽은 9% 성장한 46GW , 중국은 5% 성장한 103GW로 예상된다. 미국 내에서 분야별로는 주거용이 2023~2025년 연평균 16%, 유틸리티가 24% 증가하면서 고른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2) 풍력 : 2023년 글로벌 풍력 신규 설치규모는 전년대비 3% 성장한 118GW로 전망된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전년대비 3% 감소한 58GW, 유럽이 전년대비 4% 증가한 19GW, 미국은 전년대비 9% 감소한 10GW로 예상된다. 풍력 역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49%로 가장 높으며 유럽이 16%, 미국이 9%이다. 미국은 2023년 신규 설치 규모가 저점을 찍고 2024 년부터 다시 증가하면서 글로벌 풍력 시장 성장을 이끌 전망이다. 전체 시장 기준 부문별로는 2023년 육상풍력 신규 설치규모가 전년대비 2% 증가한 101 GW, 해상풍력은 전년대비 12% 증가 한 88 GW로 전망된다. 과거 2010~2022 년까지 글로벌 풍력 발전 시장은 육상풍력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나 최근 풍력발전기 수명 증대와 함께 풍황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해상풍력으로의 투자가 확대되면서 해상풍력 시장이 부각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태양광 풍력 신규 설치 주요 국가별 비중 변화
[DS투자증권 안주원] 풍력에서 시작될 폭발적인 성장 [2023.01.16]

한국의 對인디아 수출 비중 품목 - 기계,운수장비/철강/화학물

인디아 주식시장의 성장 ≒ 한국 주식시장의 잠재적 리스크 요인


인디아 주식시장의 성장은 수급 관점에서 한국 주식시장에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 MSCIEmerging Market Index 내에서의 비중 때문이다.


MSCI E.M Index 내에서의 비중 변화 


MSCI Emerging Market Index의 국가별 비중을 보면, 2020년까지는 중국 비중이 장기적인 상승을 보였다. 그런데 한 국가의 비중 상승은 곧 다른 국가들의 비중 감소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중국의 비중 상승이 한국 주식시장에는 수급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있겠다. 물론 Index를 추종하는 전체 자금이 증가할 수도 있기 때문에,비중이 감소했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자금 유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단정짓긴 어렵다. 다만, 2019년과 같이 단기간에 특정 국가들의 비중이 급격히 확대될 경우에는 수급적인 충격요인이 될 수 있음이 분명하다







한국의 對인디아 수출 비중 품목 - 기계,운수장비/철강/화학물
[KB증권 하인환] 인디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인디아가 만들 미래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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