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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재에 CNT 도전재를 사용할 경우 도전재 사용량을 1/5 로 줄일 수 있어 체적 에너지 밀도 향상

우선 양극재용 CNT 도전재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자. CNT 도전재 사용시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도전재에 비해 전자 이동도가 높아 적은 양으로도 동일 성능을 구현할 수 있어 체적 에너지 밀도(Volumetric energy density)가 향상된다는 것이다(<그림42>참조). CNT 도전재를 양극재에 적용할 경우 기존 도전재인 카본블랙 대비 사용량을 1/5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고가의 바인더 사용량도 줄일 수 있다. 특히 기존 리튬 배터리의 화학적 물성 변화를 크게 일으키지 않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따라서 동일 부피 내에서 도전재, 바인더 사용량을 줄이고 NCM, NCA와 같은 양극활물질을 더 많이 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배터리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으며 생산 원가 절감에 도움을 준다. 


CNT가 물성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서 우선 확보되어야 하는 것은 균일한 분산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CNT는 미세분말 상태라서 그 자체로는 사용되기 어렵다. 따라서 우수한 특성들을 효과적으로 발현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용액에 물리적으로 분산시키거나 다른 소재와 복합체로 만들어 사용해야 한다. 다만 CNT는 대부분의 용매에서 응집되는 성질이 있어 그 자체로는 분산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에 분성성을 높이기 위해 계면활성제, 고분자 등을 통해 표면개질 후 NMP(N-Methylpyrrolidone)와 같은 유기 용매 등에 분산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CNT 분산은 주로 계면활성제를 사용한다. 가격 경쟁력이 있고 기계적 믹싱, 초음파처리 등 간단한 공정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 CNT 파우더 제조사가 분산액 제조사에 넘기면, 분산액 제조사는 최종 고개사인 셀사가 요구하는 농도, 특성을 반영해 도포에 용이한 슬러리 형태로 제조, 공급한다.



양극재에 CNT 도전재를 사용할 경우 도전재 사용량을 1/5 로 줄일 수 있어 체적 에너지 밀도 향상
[하이투자증권 정원석, 원민석] 3가지 마법의 가루(첨가제) [2020.07.08]

리튬 배터리의 구조와 주요 소재별 첨가제 기술 변화 전망

<그림 27>에서 보는 바와 같이 리튬 배터리는 양극(+)과 음극(-)간 리튬이온의 이동을 통해 화학에너지를 변환해 전기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장치이다. 리튬 배터리를 이루는 4대 구성요소는 양극, 음극, 분리막, 전해액로 구분된다. 양극은 리튬(Li)과 산소(O)가 만난 리튬 산화물(Li+O)로 구성되어 있다. 충전 시에는 양극을 이루는 물질 중에서 리튬이온만 빠져 나와서 음극으로 이동한다. 양극재는 리튬 배터리에서 배터리의 용량과 평균 전압을 결정한다.


반면 음극재는 양극재에서 만들어진 리튬이온을 저장, 보관되는 환원 반응을 보였다가 방전시 리튬이 리튬이온으로 산화되어 빠져나오면서 (Deintercalation) 외부 회로를 통해 전류를 흐르게 한다. 방전시에는 리튬이온이 원래 있던 양극으로 돌아가면서 이 때 전기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음극은 주로 흑연으로 만들어진다. 흑연은 마치 종이가 겹쳐 있는 것과 같은 층상 구조를 이루고 있다. 양극에서 빠져 나온 리튬이온들이 이러한 층상구조 사이에 저장되게 된다.


배터리의 양극과 음극 사이에는 분리막이 있다. 분리막은 미세한 구멍이 있어 리튬이온이 양극과 음극을 오갈 수 있게 한다. 하지만 폭발 방지를 위해 양극과 음극의 물리적 접촉은 막는 격리막 역할도 동시에 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전해액은 양극과 음극간의 이온 이동을 가능케 하는 중간 매개체로 리튬이온의 원활한 이동을 돕는 역할을 한다. 


현재 대부분의 전기차용 리튬 배터리는 ① 용량과 평균 전압을 결정하는 양극활물질로 NCM, NCA 등을, ② 리튬이온을 저장하고 전류를 흐르게 하는 음극활물질로 흑연을, ③ 양극과 음극 사이 리튬이온 이동 매개체인 전해질로 LiPF6, LiBF4, LiClO4 등의 리튬염을 Propylene Carbonate, Ethylene carbonate 등의 유기 용매에 용해하여 사용한다 



리튬 배터리의 구조와 주요 소재별 첨가제 기술 변화 전망
[하이투자증권 정원석, 원민석] 3가지 마법의 가루(첨가제) [2020.07.08]

향후 10년간 리튬 배터리 첨가제 시장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첨가제 종류는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첫 번째로는 음극재에서 에너지 용량을 높일 수 있는 실리콘 음극활물질이다. 기존 흑연 소재에 실리콘 음극활물질을 5~10wt%로 첨가할 경우 음극재의 에너지 밀도 향상, 충전 속도 단축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두 번째로는 CNT 도전재이다. CNT 도전재는 양극재와 음극재에서의 역할이 서로 다르다. 양극재에서는 기존 도전재인 카본블랙을 대신해 CNT를 사용시 전자이동도가 높아 도전재 사용량을 1/5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따라서 동일 부피 내에서 도전재 사용량을 줄이고 양극활물질을 더 많이 투입할 수 있어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다. 음극재에서는 실리콘 음극활물질과 연관성이 높다. 실리콘 음극활물질은 기존 흑연 소재에 비해 부피 팽창이 크기 때문에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때 CNT 도전재가 실리콘 음극재의 팽창을 잡아주는 보완재로서 사용된다. 


세 번째로는 전해질 및 전해액 첨가제이다. LiPF6와 함께 일반적으로 같이 사용되는 전해질은 LiFSI 및 LiPO2F2이며, LiPF6와 병행해서 사용되었을 시 배터리 수명 향상 및 저온 성능 개선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향후 10년간 리튬 배터리 첨가제 시장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하이투자증권 정원석, 원민석] 3가지 마법의 가루(첨가제) [2020.07.08]


반도체 관련 용어 정리
[2020.07.08]

수소연료탱크 소재 / 생산비 구성 비율

수소차 원가의 약 20%를 차지하는 수소연료 탱크에서는 탄소섬유가 가장 중요한 소재이다. 수소연료 탱크 생산비 구성을 보면 탄소섬유가 약75%를 차지하고 있어 저가의 수소탱크 제작을 위해서는 탄소섬유 생산기술 보유가 필수적이다. 탄소섬유를 사용하는 이유는 수소와 같이 가볍고 불안정한 원소는 저장용기가 강하면서 동시에 높은 탄성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즉, 높은 강도와 높은 탄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소재를 사용하면 외부의 충격을 받더라도 폭발하지 않고 살짝 찢어지면서 수소가스를 공기 중으로 날려보낼 수 있다. 탄소섬유는 강도와 탄성 물성, 그리고 2차 가공 기술에 따라서 수소충전소용과 수소차 연료탱크용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파악해야 수소차에 들어가는 기업을 알아낼 수 있다. 



수소연료탱크 소재 / 생산비 구성 비율
[이베스트증권 이안나] 수소차 속 화학 [2020.06.10]

수소차 원가구성 / 연로전지 스택 원가구성

수소차 원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은 연료전지 스택, 수소공급 시스템 중 수소연료 탱크이다. 연료전지 스택은 수소차 구성요소 중 원가 비중 약40%이다. 연료전지 스택에서 중요한 소재는 막전극접합체(MEA, Membrane Electrode Assembly) 안 백금촉매와 멤브레인막(불소계, 탄화수소계), 그리고 가스확산층 (GDL)에 들어가는 탄소섬유이다. 수소연료 탱크는 수소차 원가 중 약15~20%의 비중을 차지하는 부품이다. 수소연료 탱크의 경우, 생산비의 약 75%가 탄소섬유라고 보면 된다. 



막전극접합체(MEA) 속 메인 소재 – 백금촉매, 멤브레인막, 탄소섬유 


수소차 원가의 약40%를 차지하는 수소 연료전지 스택은 막전극접합체(MEA, Membrane Electrode Assembly), 가스확산층(GDL, Gas Diffusion Layer), 분리판(Bipolar Plate), 가스켓(Gasket), 인클로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소연료전지차도 기본적으로 전기차 이기 때문에 전기모터가 엔진 대신 사용된다. 따라서 이를 구동하는데 필요한 전기에너지 확보를 위해서 다수의 셀을 직렬으로 연결하는데 이를 스택이라고 한다. 한 개의 셀이 생산하는 전기가 약0.7V 정도 이기 때문에 1Kw 전기 생산을 위해서는 50여개의 셀이 필요하다고 보면 된다 



수소차 원가구성 / 연로전지 스택 원가구성
[이베스트증권 이안나] 수소차 속 화학 [2020.06.10]








TSV(Through Si Via) 기술
[KISTEP 채명식, 여성율]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2020.06.09]




System in Package 기술 (SiP)
[KISTEP 채명식, 여성율]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2020.06.09]


주요 패키징 유형별 특징
[KISTEP 채명식, 여성율]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2020.06.09]




일관제철 공정 / 전기로 공정
[2020.05.20]

비침습 시술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

몸매 관련 시술에서도 비용이 저렴하고 보다 안전한 비침습 시술이 증가


2018년 기준 전세계 침습 시술 중 안면/머리 부위는 17.2% 감소한 반면, 가슴과 몸 부위는 각각 9.7%, 6.0% 늘어났다(14년 대비 -14.5%, 31.6%, 28.2%). 특히 가슴확대수술(186만회)과 지방흡입수술(173만회) 등 몸매 관련 수술이 성형수술 건수에서 10년 동안 1, 2위를 유지하고 있다. 몸매 성형은 얼굴에 비해 수술 범위도 넓고 전체적인 체형의 조화와 건강까지 신경 써야하는 만큼, 몸매 관련 시술에서도 비용이 저렴하고 보다 안전한 비침습 시술이 증가하고 있다. 국내보다 앞서 몸매 관리에 관심이 커진 북미에서는 냉각, 고주파, 레이저,초음파, 자기장 등 기존에 안면에 적용했던 기술을 활용한 지방제거 시술이 자리잡았다.


국내 업체들도 이런 트렌드 변화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응 중


2010년 출시된 엘러간의 ‘쿨스컬프팅’은 6,000대가 설치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10년 동안 1조원 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였다. 발 빠른 국내 업체들도 이런 트렌드 변화를 놓치지 않고 실리콘 보형물(한스바이오메드), 바디용 필러(제테마), 지방제거 의료기기(클래시스), 바디토닝(리메드) 등 몸매 관련 신제품을 앞다퉈 출시 및 계획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비침습 시술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
[하나금융투자 이정기, 김두현, 안주원] 미용성형 : 안아프게 꾸미는 법 [2020.05.19]

침습/비침습 미용성형 시술건수 / 비침습 시술의 성장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에 따르면 2018년 기준 미용성형 수술·시술 건수는 총 2,327만 건으로, 전년 대비 5.4%, 2014년 대비 20.2%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중 비침습(최소침습) 시술건수는 전년 대비 10.4% 증가한 반면, 침습 시술은 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침습 시술에서 주사제는 2014년 대비 22.3% 늘어났으며, 주사제를 제외한 안면 관련 시술은 2014년 대비 60.2% 성장했다. 비침습/최소침습 시술의 선호도 증가는 1) 낮아진 시술비용, 2) 회복기간 및 부작용 최소화, 3) 즉각적이고 자연스러운 효과를 원하는 소비트렌트 변화에 기인한다. 과거 비침습 시술은 부유한 40~50대 여성이 주요 소비자였다면, 최근에는 앞서 언급한 세 가지 변화로 인해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남성들도 이전보다 외모관리와 노화방지에 신경 쓰게 되며 남성 시술도 더불어 증가하고 있다.


*용어 설명

- 침습(invasive): 안면거상술, 지방흡입술, 가슴확대수술 등과 같이 피부를 절개 또는 구멍을 내어 신체를 침습하는 시술

- 비침습(non-invasive): 초음파, 고주파와 같이 피부 절개가 없는 시술

- 최소침습(minimally invasive): 보툴리눔 톡신, HA 필러 등 최소한의 침습을 통한 시술.본고에서는 편의상 비침습/최소침습을 한 범주로 취급해 서술함





침습/비침습 미용성형 시술건수 / 비침습 시술의 성장
[하나금융투자 이정기, 김두현, 안주원] 미용성형 : 안아프게 꾸미는 법 [2020.05.19]


UAM분야 주요 기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로드맵 [2020.05.12]


배터리 생산과정
[메리츠증권 주민우] EV war - vol 2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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