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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체 Vs. 용접용피팅업체/계장용피팅업체 12개월선행 PBR

조선업계와 건설 EPC업계의 신규 수주가 피팅업체로의 수주로 이어지는 시차는 6~12개월로 일반적으로 건설 EPC(산업설비) 리드타임이 길다. 국내 조선업계는 COVID-19 충격이 완화된 2020년 4분기부터 빠른 수주 회복에 성공했다. 조선업계는 2020년 연초 수주목표의 67.3% 달성에 그쳤지만, 연간 수주액의 75.2%를 4분기에 집중 달성했다.


평균 6개월치의 수주잔고를 보유하는 업계 특성상, 수주 감소→매출 감소→이익악화로 이어지는 시차가 짧다. 이는 전방산업의 수주가 회복된다면 반등의 속도도 빨라짐을 의미한다. 2020년 4분기부터 전방산업 중 조선업종의 주가 반등 속도가 매우 빨랐던 반면, 피팅업계의 주가 상승은 더딘 모습이다. 21년 상반기는 20년 4분기부터 이어진 조선發 회복의 기대감이, 하반기는 기대가 사라진 해외 건설發 발주재개가 피팅업계의 수주로 이어진다. 순현금의 초우량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기에 매출액 재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주가에 선반영될 전망이다



조선업체 Vs. 용접용피팅업체/계장용피팅업체 12개월선행 PBR
[메리츠증권 김현] 피팅 [2021.04.08]

용접용 피팅 제품 / 계장용 피팅 제품

피팅(Fitting)은 조선/해양/건설 등 전방산업의 설비, 구조물에 설치되는 배관재를 연결하는 관이음쇠를 말한다. 용접용 피팅은 대형 배관의 연결에 사용되며 계장용 피팅은 주배관 주변에 부착되어 설비의 운영 상황을 계측, 제어하거나 시료를 체취하는데 사용된다. 용접용 피팅 제품에 특화된 업체는 태광, 성광벤드이며 하이록코리아는 계장용 피팅과 밸브류를 주력으로 생산한다.


피팅 제품의 종류는 외형과 구체적 용도에 따라 세분화 된다. 배관 방향을 변경하는 Elbow, 분기에 사용되는 Tee, 직경이 다른 배관을 연결하는 Reducer, 배관을 마감하는 Cap, 유체의 흐름을 개폐/조절하는 Valve, 압력을 유지시키는 Regulator 등 종류가 다양하다. 따라서, 주문주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금형틀과 프레스 설비를 기반으로 다품종 주문제작 방식이 피팅산업의 특성이다.





용접용 피팅 제품 / 계장용 피팅 제품
[메리츠증권 김현] 피팅 [2021.04.08]




반도체 후공정 세부 및 국내 기업 리스트
[2021.04.07]

반도체 테스트, 패키징 공정 및 내용

공정별 이해

- 메모리와 비메모리의 공정상 차이는 없지만 공정별 난이도는 차이가 있음

- 비메모리 후공정 사업 비중이 높을수록 높은 수익성 이유는 비메모리 반도체의 기능과 구조가 메모리보다 복잡하고 패키징과 테스트 공정이 메모리 반도체 보다 복잡해 높은 공정 비용 부가가 가능하기 때문

- 테스트는 크게 전공정을 거친 웨이퍼가 넘어왔을 때 웨이퍼를 테스트하는 Probe test와 패키징 이후 완성된 제품의 테스트인 Final test를 거치게 된다.





반도체 테스트, 패키징 공정 및 내용
[IBK투자증권 김운호] OSAT [2021.04.07]


코스피 건설업 밸류에이션 추이
[한화투자증권 송유림] 1분기 업데이트: 따스한 봄 기운 [2021.04.06]

네패스 기업구조/네패스아크 투자 내용

동사는 패키징과 테스트 사업을 둘 다 영위하고 있는 OSAT 업체이다. 현재는 테스트 사업을 물적 분할한 네패스아크와 Deca Technologies의 필리핀 팹을 인수하고 Fan Out 패키징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는 네패스하임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동사는 자회사들과 함께 사업영역을 분리하여 각 부문에 집중하여 운영하고 있다. 분할 상장한 네패스아크는 테스트 사업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으며, 동사가 패키징한 제품뿐만 아니라 주요 고객사의 AP 테스트 외주 물량을 받아오는 등 테스트 전문 업체로서 성장하고 있다. 네패스라웨는 동사의 Fan Out 사업 부문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는 글로벌 전장 업체와 반도체 업체 향으로 Fan Out WLP 패키징을 제공하고 있다.


반면 동사의 Growth Driver인 Fan Out 기술은 네패스라웨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네패스라웨는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글로벌 전장부품 업체에 Fan Out WLP를 적용한 패키징을 제공하고 있었다. 또한, 네패스하임을 통해 Deca Technologies의 필리핀 생산거점을 인수하고, 글로벌 고객사들에게 FO-WLP를 적용시켜 제공하고 있다. 동사의 Fan Out PLP 사업은 라웨를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네패스 기업구조/네패스아크 투자 내용
[현대차증권 박찬호] 국내 비메모리 OSAT 산업의 기회 [2021.04.06]


웨이퍼별 단가 추이
[IBK투자증권 김운호] 반도체공장 파운드리 요모조모 [2021.04.05]




반도체별 주요 제품 및 공급업체, 제품별 매출액
[IBK투자증권 김운호] 반도체공장 파운드리 요모조모 [2021.04.05]


국내 디스플레이 부품, 소재 밸류체인
[2021.04.01]

건설, 건자재 투자 밸류체인

건자재도 업종에 따라서 실적이 찍히는 분야가 공사 투입 기간으로 인해 서로 다른데 지금까지는 건설과 건자재 업체 모두가 상승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먼저 수혜를 보는 콘크리트 파일 업체 및 시멘트 업체의 상승이 요즘 두드러 지고 있습니다.

​

21년은 이들 업체는 턴어라운드가 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올해 내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봐야할 업종이라고 판단됩니다.



건설, 건자재 투자 밸류체인
[하나금융투자] 건설/건자재 투자 Big Cycle [2021.03.31]

내연기관차와 전기차 대당 강재 수요 비교

전기차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강재는 전기강판이다. 구동모터 등에 사용되는 전기강판의 대당 사용량은 내연기관차 6kg에서 전기차 85kg으로 비약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철강업체들이 전기강판의 고도화 및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를 늘리고 있는 배경이다.

POSCO는 전기모터에 적용되는 무방향성 전기강판(NO)의 성능을 개선하여 철손값(철심의 면에서 손실되는 전력)을 3.5W/kg으로 낮췄다. 철손값이 낮아질수록 전기기기의 에너지 효율은 상승하고 배터리 1회 충전 시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증가시킬 수 있다. 일본제철은 두께 0.35mm의 무방향성 전기강판의 철손값을 2.1W/kg으로 낮추었으며 전기차 수요증가에 대응하여 2023년 상반기까지 1천억엔을 투자하여 전기강판 생산능력을 40% 확대하겠다고 발표하였다.아셀러미탈도 올해 초 프랑스에 위치한 전기강판 공장에 1,300만 유로를 투자하여 무방향성 전기강판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전기강판(규소강판이라고도 함)은 두께가 얇을수록 철손이 감소하며 압연방향에 따라 방향성(GO, Grain Oriented electrical steel)과 무방향성 전기강판(NO, Non Oriented electrical steel)으로 나뉜다. 방향성 전기강판은 결정의 자기화 용이 방향과 압연 방향이 나란하게 만들어진 제품으로 철손값이 1.05W/kg 이하이면 High GO, 0.85W/kg 이하이면 Hyper GO로 분류된다. 주로 변압기, 리액터 등에 사용된다. 무방향성 전기강판은 압연 방향과 기타 모든 방향에 균일한 자기 특성을 나타내는 전기강판으로 6.0W/kg 이하이면 High NO, 3.5W/kg 이하이면 Hyper NO로 분류된다. 전기차의 구동모터에 사용된다.



내연기관차와 전기차 대당 강재 수요 비교
[현대차증권 노근창, 박현욱, 강동진, 김현용, 장문수] 모빌리티 전쟁의 서막 [2021.03.31]




자동차 반도체 / MCU / 전력반도체 / 자동차 센서 시장점유율(2019)
[현대차증권 노근창, 박현욱, 강동진, 김현용, 장문수] 모빌리티 전쟁의 서막 [2021.03.31]


파우치 / 각형 / 원통형 배터리 비교
[2021.03.31]


건자재 - 투입 순서와 무관하게 동반 리레이팅
[이베스트증권 김세련] 건자재, 투입시점은 달라도 주가는 같이 간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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