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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출하량과 착공 세대수 추이 비교 / 시멘트 수요,공급 추이

착공 사이클 둔화에 따라 시멘트 출하량 역시 그간 크게 감소했다. 그러나 시멘트는 현재 수급대란이 나타나고 있는 대표적인 건자재이다. 착공은 늘었는데 지난해부터 출하가 그만큼 늘지 못했던, 특히 1분기 본격적인 쇼티지가 발생한 이유는 환경부의 오염물질 배출부담금 부과에 기인한다. 지난해는 배출 기준치를 넘어서지 않게 생산량을 조절했다면, 올해 1분기는 시멘트사 대부분이 환경설비 추가 설치 및 유지보수 일정이 겹치게 되면서 착공 물량 대비 생산이 부족한 실정이 되었다. 올해 분양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착공은 더욱 증가하게 될텐데,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몇 년간 눌려있던 시멘트 단가 인상 가능성을 더욱 높아지게 한다. 


시멘트 업체들은 지난해부터 래미콘사 및 건설사들에 시멘트 단가 인상을 요구해왔다. 현재 실적 컨센서스는 이러한 단가 인상분은 고려하지 않은 매출 볼륨의 증가만 가정하고 있는데, 시멘트 업계가 제시하는 단가인 톤당 8만원 이상으로 가격이 결정된다면 25% 이상 매출 업사이드가 생긴다





시멘트 출하량과 착공 세대수 추이 비교 / 시멘트 수요,공급 추이
[이베스트증권 김세련] 건자재와 친구들 [2021.06.07]

재건축 및 분양가 상한제 개요

분양가 상한제가 도입된다는 것은 일반분양 가격이 상한된다는 것이고, 건설사에 지급할 공사비 규모는 정해져 있으니 결국 조합원의 이익이 작아지는 셈이 된다. 대부분은 분양가 상한제 하에서의 재건축은 조합원들이 추가 분담금을 지불하며 새 집에 입주해야한다. 과거 둔촌주공처럼 이미 이주를 나간 사이트면 몰라도, 아직 재건축이 시작되지 않은 조합원들 사이에서는 이견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부분이다. 심지어 가격 상한이 주변 구축 시세와의 격차가 생기는 경우도 있어서, 이렇게 되면 일반분양 분양자는 시세차익까지 남기게 된다. 조합원들은 돈을 들이고, 일반분양 분양자는 수익을 얻는 구조에서 결국 재건축 사업은 모두 좌초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재건축 및 분양가 상한제 개요
[이베스트증권 김세련] 건자재와 친구들 [2021.06.07]


국내 차량용반도체 팹리스 현황
[2021.06.06]


사조그룹 주요 계열사 지배구조
[2021.06.01]


가격과 기회 AND 꾸준함 - 이은원
[2021.05.31]

벌크선, 컨테이너선, 탱커, 가스선 평균 운항 속도

해운사들은 불황기 공급을 축소하는 방법으로 속도를 낮추거나(Slow Steaming), 계선(Lay-off)을 늘리는 과정을 반복해왔다. 감속 운항은 연료비 소모를 줄이는 장점이 있지만, 엔진 부하 측면에서 추가 감속의 실익은 낮아 보인다. IMO2020규제를 충족하는 규격유의 가격도 높은 수준이 아니다. 해운사들이 추가로 공급을 축소할 수 있는 카드는 노후선 폐선이나 Retrofit을 제외하고는 많지 않다.



벌크선, 컨테이너선, 탱커, 가스선 평균 운항 속도
[메리츠증권 김현] 개와 늑대의 시간 [2021.05.31]


2004~06년 국내 조선사들의 대형 LNG선 발주처 / 국내 조선사별 대형LNG선 수주 점유율
[메리츠증권 김현] 개와 늑대의 시간 [2021.05.31]


2011년 이후 전세계 선박 발주량과 국내 조선업 12개월 선행 PBR 밴드
[메리츠증권 김현] 개와 늑대의 시간 [2021.05.31]

짧아진 리드 타임, 생산 효율성 확보한 대형 OEM에 수혜

3) 미중 무역 분쟁의 수혜는 동남아 기지 확보한 국내 OEM에게


중국 인건비 상승으로 시작된 의류 생산업체들의 탈중국 현상은 미중 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동남아 생산 기지를 확보한 국내 대형 OEM들의 점유율 확대가 전망된다. 과거 중국은 미국의 1위 의류 수입국이었다. 중국이 미국 의류, 신발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0년 각각 40%, 76%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후 동남아에 위치한 의류 OEM들의 경쟁력 강화로 중국 비중은 작년 각각 27%, 42%까지 하락했다. 동시에 베트남이 작년 미국 의류, 신발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9%, 31%로 2010년 8%, 8%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영원무역, 한세실업, 화승엔터프라이즈 모두 동남아시아 생산 비중이 90%이상으로 탈중국 오더 수혜가 전망된다.





짧아진 리드 타임, 생산 효율성 확보한 대형 OEM에 수혜
[한국투자증권 박하경] 의류 : 다시 멋낼 시간 [2021.05.28]




사업 다각화로 펜데믹 영향 방어 - 영원무역, 한세실업
[한국투자증권 박하경] 의류 : 다시 멋낼 시간 [2021.05.28]


해외 의류 OEM사
[한국투자증권 박하경] 의류 : 다시 멋낼 시간 [2021.05.28]

국내 의류 OEM사

의류 OEM: 글로벌 브랜드사 오더 받아 중국∙동남아에서 생산


의류 OEM의 사업 구조는 글로벌 의류 브랜드들의 오더를 받아 인건비가 저렴한 중국이나 동남아에 생산 기지를 확보하고 의류를 생산하는 것이다. 국내 OEM 업체들은 동남아시아에 주요 생산 기지를 확보해 유리한 관세 조건과 저렴한 인건비를 통해 경쟁력을 높였다. 의류 생산의 탈중국 현상이 심화되면서 동남아 생산기지의 매력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성장성 높은 복종 및 브랜드로의 바이어 확장을 통해 외형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Vendor consolidation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한 국내 OEM사 오더 증가할 것


국내 OEM사들의 경우 전방 산업의 낙수 효과로 인한 오더 확대와 vendor consolidation로 인한 점유율 상승으로 중장기 투자 매력도가 높다. 단기적으로 전방 산업 업황 회복에 따라 OEM사들의 오더 물량도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코로나19로 중소 OEM들이 도산해 경쟁 강도가 완화된 가운데 온라인 채널 확대와 같은 구조적인 변화는 대형 업체들 중심으로 오더가 집중되는 vendor consolidation 현상을 가속화할 것이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OEM사들의 점유율 확대가 전망된다. 




국내 의류 OEM사
[한국투자증권 박하경] 의류 : 다시 멋낼 시간 [2021.05.28]






휠라홀딩스, F&F 중국 의류 사업
[한국투자증권 박하경] 의류 : 다시 멋낼 시간 [2021.05.28]




의류 온라인 침투율
[한국투자증권 박하경] 의류 : 다시 멋낼 시간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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