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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OTT 점유율 / 스튜디오드래곤과 콘텐트리중앙 국내외 매출 추이

해외 매출 비중 확대. 콘텐츠 경쟁력을 통한 성장 증명하는 중 


국내 주요 드라마 제작사의 해외 기여도 는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스튜디오드래곤과 콘텐트리중앙의 합산 실적에서 해외 매출 비중은 19 년 32% 21년 37% 22년 51% 로 올해 처음 과반을 넘긴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글로벌 OTT 업체로의 판권 판매가 증가한 덕분으로 이에 더해 해외 제작사 실적까지 본격적으로 기여하기 시작하는 23 년은 그 비중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스튜디오드래곤은 1) 넷플릭스와 보다 우호적인 조건으로 계약연장이 완료될 것으며 2) 넷플릭스 외에도 디즈니 애플 T V+, 아마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OTT 향 콘텐츠 제작이 증가할 것이다 콘텐트리중앙 역시 시즌제 드라마를 확대하며 해외 실적 확대가 기대된다. 





국내 OTT 점유율 / 스튜디오드래곤과 콘텐트리중앙 국내외 매출 추이
[DS투자증권 장지혜] 문화의 힘 : 23년은 해외가 답이다 [2022.12.09]

VR 수혜주 / OLEDoS 로드맵

2021년 VR 기기의 출하량이 처음으로 1,000만 대를 돌파하면서 새로운 성장 기대감이 있었지만, 2022년 VR 기기 출하량은 전년 수준으로 추산된다. 2023년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1,300만 대로 전망한다. 소니의 PSVR2, 애플 VR, 삼성 VR의 출시가 성장을 기여할 것이다. 


OLEDoS의 대안으로 생각하는 것이 마이크로LED이다. 마이크로LED의 가장 큰 장점은 휘도이다. 건물을 덮고 있는 LED 사이니지를 상상하면 알 수 있듯이 태양빛에서 디스플레이를 구현하기에 무리가 없는 휘도이다. 다만 80마이크로 이하로 구현하기 힘든 마이크로LED 크기를 감안하면 약 900PPI 이상의 해상도 구현이 힘들다는 점, 뚜렷한 양산 최적화 방식을 찾지 못 했다는 점이 한계로 보인다. 마이크로LED의 개발은 중장기적 이야기라 생각한다.


애플 VR의 영향


게임 이외에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키 어플리케이션을 찾는 것도 필수 요소이다. 특히 페이스북, 와츠앱, 카카오톡과 같은 네트워킹 서비스가 중요하다. 메타와 애플이 수년간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는 못 하였다. VR 기기에서 메타와 애플이 VR에 집중하는 이유이자 우리가 VR 기기에서 메타와 애플에 주목하는 이유다.


VR/AR이 기술 수용 주기상 chasm을 건너지 못하고 있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그리고 우리는 하드웨어 업체가 아닌 소프트웨어 업체가 이 협곡을 건너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을 수십년의 역사에서 확인하고 있다. 아이폰이 잘 팔릴 땐 다른 길을 볼 필요가 없다. 그러나 아이폰이 안 팔리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2012년 아이폰 정체가 2014년 대화면 아이폰과 애플 워치로 이끌었고, 2018년 아이폰 정체가 2020년 컨텐츠 시장 진출을 가능케 했다. 2023년 아이폰의 부진은 애플 성장의 정체를 야기하고, 성장정체를 뚫기 위한 신성장 동력으로의 자원 집중이 더욱 심화될 것이다. 이것이 디바이스 시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원리라면, 우리가 생각해 볼 만한 마지막 평균 회귀는 애플이 물량 게임에서 빠져 나와 새로운 폼팩터와 비즈니스를 향한 파이오니어로 돌아서는 일이다.


2023년 상반기 중 애플 VR의 출시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된다. 게다가 최근 언론 등을 통해 애플 VR의 2024년 버전이 확인되고 있다는 점, 2025년 AR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은 애플 VR의 성패가 2023년에서 결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초기 시장을 방향성으로 타겟해야 한다면, 그건 애플 VR 부품으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한편 삼성전자 역시 2023년 말부터 애플의 새로운 혁신에 발 맞추는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삼성 VR 부품도 주식 아이디어로 적절해 보인다.



VR 수혜주 / OLEDoS 로드맵
[삼성증권 황민성, 장정훈, 이종욱, 류형근] 2023년 Tech 연간전망 [2022.11.29]

2023년 아이폰 전망 / 애플 시장 점유율

애플 시장 점유율: 유리 천장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보자면 아이폰이 20%를 넘기 힘들다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하이엔드 수요는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으나 일정 범위를 넘어서기 힘들고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15-25%), 애플은 항상 하이엔드를 중심에 둔 판매 전략을 세우기 때문이다. 애플의 성능 대비 가격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져 20%가 넘는 수많은 소비자들이 달려든다면, 애플은 가격을 인상하는 선택을 할 것이다. 애플은 그들이 생각하는 수익성의 sweet spot을 지키려는 전략을 펼 것이다. 2020년 이후 아이폰 SE의 2세대, 3세대 제품 판매 전략을 보면, 애플은 기존 하이엔드 유저가 서비스와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교체하고 싶은 목적이 있을 뿐 앞으로도 아이폰을 미드엔드까지 확산시킬 의지가 크지 않음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아이폰의 점유율은 500달러 이상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관건이다. 그리고 2022년을 기준으로 이미 점유율이 80%를 달성한 것으로 판단한다. 지금까지는 화웨이, 삼성전자와 LG전자 일부 시장을 잠식하는 과정이었다면, 중국 로컬 브랜드의 하이엔드 점유율이 3%까지 하락한 이 시점에서 추가적인 확대 Potential은 매우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2023년 아이폰 전망 / 애플 시장 점유율
[삼성증권 황민성, 장정훈, 이종욱, 류형근] 2023년 Tech 연간전망 [2022.11.29]


빅테크 기업들의 자동차 반도체 진출
[대신증권 김영일, 박세라] 자율주행 비즈니스 [2022.11.24]

OIS 기술 타입별 - VCM, Encoder, Piezo

- 애플향 OIS(손떨림) 매출 규모는 2023년 약 6~7천억원에서 2024년 1.5조원, 2025년 1.8조원으로 성장 추정

- 삼성전자와 애플향 OIS(손떨림보정부품)는 볼타입(엔코드) 구조, 한국 기업이 독자적인 기술 및 특허를 보유한 것으로 분석. 중국 스마트폰 업체가 프리미엄 영역에서 폴디드 줌 카메라를 적극 채택할 경우, 중국향 추가적인 매출 가능성도 상존

- 한국에서 볼타입(엔코드)의 OIS(손떨림보정부품) 관련한 기술, 매출을 보유한 기업은 삼성전기, 자화전자, 엠씨넥스이며 2023년에 추가로 LG이노텍이 시장에 참여



OIS 기술 타입별 - VCM, Encoder, Piezo
[대신증권 박강호] 2023년 애플 최강의 카메라를 적용 [2022.11.23]

폴디드 카메라 구조

2023년 삼성전자와 애플은 고배율 줌 적용한 폴디드 줌 카메라의 확대, 신규로 채택 


- 2023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특징은 고배율 줌(zoom : 피사체를 확대) 성능을 강화한 폴디드(Folded) 줌 카메라의 채택, 확대로 판단

- 이미 삼성전자는 2020년 갤럭시S시리즈 중 울트라 모델에 처음으로 적용, 애플은 2023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15 (프로맥스)에 처음으로 폴디드 줌 카메라를 채택할 전망

- 스마트폰의 카메라 사양 및 성능 확대는 디지털 카메라의 프리미엄 영역인 DSLR 시장을 점차 대체하는 과정으로 해석. 폴디드 줌 카메라는 1) 원거리(멀리 있는) 사물을 당겨 찍는 역할인 망원렌즈를 기존에 세로가 아닌 가로로 설계, 잠망경처럼 빛의 굴절을 이용한 카메라를 의미 2) 고배율(광학 기준) 줌을 구현하면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옴) 현상이 발생, 이것을 최소화하는 구조의 카메라로 평가 3) 2022년 기준으로 삼성전자, 오포가 채택 중

- 2023년 삼성전자는 갤럭시S23 울트라 모델에 2억화소를 지원, 고배율 줌이 이전대비 확대된 폴디드 줌 카메라를 예상. 애플은 2022년 아이폰14에 메인 카메라 화소 수가 4,800만(종전 1200만)으로 상향 이후에 2023년 카메라 성능을 고배율 줌으로 확대 적용 추정. 폴디드줌 카메라는 이전 모델의 카메라 구조대비 새로운 형태, 기술을 필요로 하여 국내 부품업체에 의존할 것으로 분석

- 고배율 줌(폴디드 줌 카메라)은 OIS(액츄에이터, 손떨림부정부품)의 정밀성(신뢰성) 요구하는데 한국 부품업체가 중추척인 역할, 수혜을 예상. LG이노텍과 자화전자의 공급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추정

- LG이노텍은 트리플 및 48M급 메인 카메라를 주력으로 공급 동시에 2023년 폴디드 줌 카메라를 공급 예상, 또한 OIS를 내재화하여 추가적인 매출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



폴디드 카메라 구조
[대신증권 박강호] 2023년 애플 최강의 카메라를 적용 [2022.11.23]

ON 세미콘덕터(ON.US) : 전력반도체, 차량용 이미지센서, ADAS

기업개요: 미국 대표 아날로그 반도체 기업 중 하나. 전기차, ADAS(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신재생 에너지, 물류 자동화 등의 산업과 동반 성장 가능. 자동차+산업용 합산 매출 비중은 66%. 주가의 핵심은 차량용 이미지 센서와 전력 반도체(SiC)


투자포인트: ① 차랑용 이미지 센서 애플리케이션 다변화(물류 자동화, 대형트럭, 농기계 등)와 수요 확대 추세 지속, ② SiC 전력 반도체 매출급증. SiC 매출 추정치 상향 가능성 높음. 2023년 SiC 관련 매출 10억달러 상회할 것으로 예상, ③ SiC 관련 업체 중 실적 가시성 높고 밸류에이션 역시 2023년 PER 17배로 저평가 상태







ON 세미콘덕터(ON.US) : 전력반도체, 차량용 이미지센서, ADAS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2023 글로벌 투자전략 [2022.11.21]




2023년 해외기업 유망종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2023 글로벌 투자전략 [2022.11.21]




MR Display 기술 전망 / OLEDOS 주요 공정 및 Value chain
[다올투자증권 김양재] 애플은 VR을 어떻게 만들까? [2022.11.17]


최근 XR 시장 트렌드는 카메라(Meta Quest Pro: 다수 카메라 탑재)
[다올투자증권 김양재] 애플은 VR을 어떻게 만들까? [2022.11.17]

전세계 XR 시장 전망 / 주요 업체별 XR 기기 M/S

전세계 XR 시장 전망 


• 시장조사기관 Counterpoint, 2025년 XR 시장은 1억대로 2021년 대비 약 10배 증가 전망

- 기기별로는 VR 0.6억대, AR 0.4억대 규모, 타입별로는 VR Standalone(독립형) 비중 약 40% 전망

• 2Q22 주요 업체별 XR 기기 M/S는 Meta 66%, Pico 11%, DPVR 9% 순

- $300~$700 가격대 제품이 다수



전세계 XR 시장 전망 / 주요 업체별 XR 기기 M/S
[다올투자증권 김양재] 애플은 VR을 어떻게 만들까? [2022.11.17]


전기차 충전 사업자 현황
[IBK투자증권 이승훈, 이현욱] ESG우승후보, 전기차 충전 인프라 [2022.11.15]

폴더블 스마트 폰 출하량 추이 및 전망

2023년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 폰 출하량은 1,900만대로 추정되어 2022년 1,450만대 대비 31% 증가할 전망이다. 기대치 대비 더딘 성장세가 예상되는데, 

① 폴더블 스마트 폰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장점이 부족한 가운데, 

② 가격대와 무게, 두께 등도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고, 

③ 삼성전자와 함께 폴더블 스마트 폰 시장 성장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되었던 화웨이의 존재감이 미국 정부의 제재로 인해 추락했으며, 

④ 아직 애플이 시장에 진입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폴더블 스마트 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부진이 아쉽다. 삼성전자의 2022년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 폰 출하량은 1,200만대 (레거시 제품 300만대 포함) 수준으로 예상되어 연초 시장 기대치 (1,800만대)를 크게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8월 출시한 신제품 갤럭시Z 플립5/갤럭시Z 폴드5의 부진이 뼈아픈데, 아래와 같은 이유로 시장 기대치 대비 저조한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① 전작은 두 제품 모두 40만원씩 출고가 인하를 단행해 소비자들의 구매를 유도할 수 있었으나, 올해 신제품들은 가격이 동결 (폴드4) / 인상 (플립4)되었기 때문에 가격적인 부분의 강점이 부각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② 두 제품 모두 전작 대비 완성도가 높아진 것은 사실이나, 눈에 띄는 하드웨어적인 변화 (전반적인 디자인, 기기 사이즈, 디스플레이, 카메라 등)가 적어 전작 대비 차별화 포인트가 제한적이다. 

③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소재/부품 가격에 대한 부담이 증대되었으나, 판매확대를 위해 공격적으로 소비자 가격을 책정한 만큼 기존 대비 판매촉진 활동 여력이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된다. 

④ 반대로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소비자들의 지출 여력은 줄어들어 브랜드 로열티가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 (非 애플)에 대한 신규 수요는 약하게 나타나고 있다.



폴더블 스마트 폰 출하량 추이 및 전망
[KB증권 김동원, 이참민] 2023년 IT 전망: 하반기 회복 초점 [2022.11.07]

6G와 위성통신, 저궤도 위성망 구축 대표기업 및 프로젝트

지상통신을 위성통신이 완전 대체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데이터 전송 속도와 양의 한계 때문이다. 특히 현재 기술로는 일반적인 통신이 불가능하다. 단말기 상 위성통신망과 이동통신을 연결할 수 있는 부품 개발이 필요한데, 이를 위한 표준화 작업은 이제 막 시작 단계다. 하지만 6G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위성통신 기술을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경우, 지상통신을 어느 정도 대체하는 수준까지 발전 가능하다. 실제로 애플은 아이폰13부터 단말에 위성통신 기능을 추가하는 테스트를 지속했고, 아이폰14에 위성 연결을 통한 긴급구조요청 기능을 제공한다(위성통신 파트너는 글로벌 스타).애플의 위성통신 서비스는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 제한된다


일반 스마트폰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위성통신 서비스 시도도 이미 시작됐다. 미 이통사 T 모바일은 2022년 8월 25일 스페이스X와 협업해 내년부터 위성 통신을 활용한 메시지 전송 베타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테슬라의 스페이스X, 아마존 카이퍼, 페이스북 아테나, 구글 룬 등이 위성통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도 정부와 통신 3사를 비롯해 한화 솔루션, 한컴인스페이스 등이 6G 관련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있다.





6G와 위성통신, 저궤도 위성망 구축 대표기업 및 프로젝트
[미래에셋증권 김수진, 김규연] 통신서비스 - 최선의 공격은 방어다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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